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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바이오매스(Biomass) 섬유와 섬유 재활용(Recycle)
신일기업사  2006-09-26 17:05:31, 조회 : 11,272, 추천 : 1973
- SiteLink #2 : http://www.textopia.or.kr/korean/tech/up/tech_up_see.jsp

최근에 원유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1999년에는 1 배럴(약 159ℓ)에 15달러에도 미치지 못하였으나 금년에는 1 배럴에 60달러대를 초과하고 현재 70달러 전반에 머무르고 있으며 아마 더욱더 높아질 예상이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소재 트랜드는 천연섬유·재생섬유 분야로 전개되고 있다. 따라서 친환경 비이용 천연섬유, 폐기 천연섬유 등의 재활용·재생섬유가 점점 주목받고 있다. 석유는 석유대체가 안되는 용도로 접어두고, 소재 분야는 천연 소재나 바이오매스(biomass) 유래 소재로 한정하여 서술하면, 폐기되고 있는 천연 소재{바나나의 줄기, 바가스(bagasse, 사탕수수 줄기부의 짜고 남은 찌꺼기), 사용이 종료된 마섬유 등}, 방치되고 있는 천연 소재(대나무 등)를 재이용할 수 있다. 또한 식물 자원의 생산이 증가되면, 이산화탄소를 흡수·고정하여 환경 파괴도 막을 수 있다. 따라서 식물이 광합성 하는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공기 중으로 배출하기 때문에 전체 환경 총량으로서는 증가하지 않는 이상적인 순환 사회가 실현될 수 있다.

폭쇄죽 섬유(爆碎竹 纖維)
  “폭쇄죽”은 일본 덕도(德島)의 죽(竹)소재 가공판매 “밴 주식회사”가 제조·판매하고 있는 죽탄 섬유이다. 폭쇄죽이 출시된 것은 2002년 여름 일본의 섬유 전시회에 밴 주식회사의 특별 고문 곤도우씨가 “대나무를 침구류로 이용할 수 있을까? 죽림이 방치되고 황폐해져 가는 것을 두고 볼 수 없다.” 라고 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대나무를 섬유로 하고 싶다고 한 열의가 전달되었던 것이다. 폭쇄죽은 청죽(靑竹)을 건조하기 전에 죽 폭쇄용의 특수 압력 탱크에 넣고 폭쇄 처리하여 제조된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로 올립니다.

제공 : KTDI, 박성우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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